재단소식
행복에프앤씨재단
조선 백자와 한식 상차림
작성일 : 2018-01-18 조회수 : 2104
4년의 정성 꽃젓갈, 이성자 생산자 인터뷰
소금꽃으로 피어나는 4년의 정성'꽃젓갈 이성자 생산자 인터뷰' 포항에서 가업을 이어받아 젓갈을 담그고 있는 ‘꽃젓갈’ 이성자 생산자를 만났습니다.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젓갈을 만드는 생산자와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인터뷰 보기_ 클릭 '자연이랑'에서는 상품소개와 함께 전국 각지 정직한 생산자들과의 인터뷰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꽃젓갈 구매링크
자연이랑
THE MONOCLE TRAVEL GUIDE, SEOUL
THE MONOCLE TRAVEL GUIDE, SEOUL2007년 창간된 영국 매거진 은 국제 정세/비즈니스/문화/디자인/엔터테이닝/패션 등을 다루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올해 3월호에는 창간 11주년을 맞아 '한국' 특별편을 발행 했고, 이어서 'THE MONOCLE TRAVEL GUIDE, SEOUL'을 출간하였습니다.레스토랑 오늘은 Best in Food & Drink 편에 중점적으로 소개했으며,출간기념 영상에서는 '서울에서의 하루' 중 저녁식사 장소로 추천했습니다.* 모노클 서울 가이드북 발간 기념 영상 (레스토랑 오늘 소개 : 2분 6초~17초)[예약문의] 레스토랑 오늘 02-792-1054
레스토랑 오늘
제주 귀한농부, 레드향과 한라봉
자연이랑이 13년째 친환경 농법을 이어가고 있는 도농상생 파트너, '제주 귀한농부 친환경 영농조합'의 레드향과 한라봉을 출시했습니다.자연과의 조화를 위해 농약이나 화학비료 대신 자연산 다시마, 감태, 미역엑기스와 자가제조한 쌀겨 발효 퇴비만 준 땅에서 자란 껍질 째 먹어도 되는 유기농 과일입니다. 제주의 무더위와 모진 풍파를 이겨내며 자연스레 두꺼운 껍질을 가졌습니다. 흔히 보던 매끈한 관행 농법에 비해 투박하고 못생겼지만 탱탱한 과육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친환경 과일로 추운 겨울에 활력을 깨워줄 맛을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귀한농부 유기농 레드향 보러가기
자연이랑
2018년도 예비과정 실시
지난 1월 15일, 워커힐 호텔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018년도 SK뉴스쿨 예비과정이 시작됐습니다. 예비과정은 SK 뉴스쿨 입학을 위한 최종 관문으로, 매일 9시간씩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지원자들이 마지막으로 직업과 커리큘럼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회이자, 전문 직업인으로써 성장할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특히 실제 현장에서 활약중이신 SK뉴스쿨 강사진들이 FOOD 분야의 전문가로써의 비전과 산업의 이해, 기초 지식 맛보기 강의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해 꿈의 찾아가는 20대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SK 뉴스쿨
일상다반사 차회 개최
2018년 시작을 맞아 우수한 품질의 우리차와 계절의 맛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이날은 특별히 강원도 청정지역의 햅쌀로 솥밥을 짓고, 차의 매력을 더해줄 다식들이 준비될 예정입니다.일상다반사의 시각으로 풀어내는 '차를 마시고 밥을 먹는 일'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차회 개요]- 일시: 2018년 1월 25일(목) 18:30~20:30- 참가비: 5만원 / 모집인원 최대 8명- 프로그램: 우리 茶 시음 (경남 하동 녹차/황차/발효차/티 칵테일) / 계절의 맛 다식과 식사- 신청문의: 일상다반사 070-4215-3030* 본 행사의 참가 접수가 종료 됐습니다. 부득이하게 모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또 다른 자리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일상다반사
조선 백자와 한식 상차림
조선시대 우리 식문화를 대표하는 백자(白瓷)는 간결하고 군더더기가 없으면서 원초적인 감각들을 중요하게 여긴 선조들의 미의 기준에서 비롯됐습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표현을 절제하는 것, 그러나 오히려 그 속에서 드러나는 깊이 있는 우아함. 여기에 담긴 음식을 통해 계절의 변화와 풍류를 즐겼을 것입니다._행복에프앤씨재단이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맞아 조명하는 첫번째 우리 식문화 아이템은 조선 백자입니다.‘세계적인 백자 장인’ 이기조의 작품에 담아내는 레스토랑 오늘의 상차림과조선의 미감을 주제로 일상적인 백자를 선보이는 김상인 작가의 작품에 담긴 일상다반사의 정식 메뉴를 통해계절의 강한 생명력과 풍류를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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